사이드/이벤트 스토리의 파워인플레가 메인스토리를 따라잡을 것 같음?

기존에는 아무리 그쪽에서 강하게 묘사되어봤자 힐데선에서 컷! 제이크선에서 컷!느낌으로 결국 메인에는 못비비는 ㅈ밥집단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빙류회랑정도면 메인 파워 인플레 어느정도 따라잡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