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선조들에 의해 죽어나간 사람들의 유해를 봄

이중 몇몇은 인신표를 찾았지만 그마져도 없어 신원 파악이 불가능한 백골도 많음


백골 대가리에 넝마

정체파악이 불가능한 침식체


선조들로 인해 발생한 신원미상의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


이미 싸우는걸 특등석에서 직관하고도 이소릴 한다는건 관남충은 추적자의 정체를 대충 알고 있는듯


그리고 실키는 학회에서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이들이 아직 학회에 물들지 않은 어린아이들이고 가장 최근에 자신에게 과일바구니를 선물한게 여자아이라 실키란 모습으로 나온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