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가 직접 개입한 스토리라 그런지
몰입되고 재밌더라
그만큼 관리자가 레지나의 중요성을 알았고
클리포트게임 시작전에 각성 껀덕지 있는
유망주 찾아내서 그 흐름대로 도와주는 느낌임
각지나 얼굴 표정이 슬퍼보이는 이유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생명 연장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그런거일듯

그리고 루나가 뭔가 한건 할것같은 예감이 든다
딱 아군편 포지션임
비록 엘리시움쪽이라도 스토리 보면
절대 적군쪽에 계속 붙어있을애가 아님
관리자가 계속 레지나랑 루나한테
둘 사이를 언급하면서
좋은 흐름으로 가게끔 유도해주는 느낌

그리고 여기서부턴 추측성 글인데
관리자가 에델보고 마이트너라고 부름
마치 사람인것처럼 불렀단말이지..
이거 마왕 대적자설
마왕은 원래 인간설
이거 거의 확실해진듯
관리자랑 세계 구할려다가 망해버렸나보네
그리고 관리자는 원래 옛날 사람이 맞는것같음
레지나 엄마랑 아는 사이라서
레지나를 구하기위해 도와주고 있는거일수도 있음
관리자는 레지나의 성격을
잘 알고있듯이 얘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