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레지나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온갖 고생 다하는데

정작 적중에서는 레지나를 진심으로 애끼는 사람이

한가득임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런 아니러니한 상황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