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쯔음부터 먹기 시작했고,(원래 작년1월에 구입했는데 프로페시아 회사 중에 전세계적으로 큰 회사가 다 인도회사임. 이 성분도 인도에서 만들고. 근데 야로나 심해져서 잊고 있다가 3개월만에 받음.) 


탈모약이 특허가 끝나서 동일성분의 카피 제품이 많음.


작년에 600알에 11~12만원(배송비 포함)에 해외 직구입했었고,


내가 탈모약 먹기 시작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나도 좀 무보자,부작용은 있? 거리길래 한묶음씩 뿌리니 600일치인데 1년 좀 넘으니 떨어져서 올 5월쯤인가 그때 다시 구입함.


근데 원래 먹던 제품은 솔드아웃에 언제 다시 풀릴지 몰라서 동인 성분의 다른 회사 제품 (기존에 먹던건 업계 1위 회사 제품, 이번에 시킨건 2위 회사 제품) 으로 바꿈.


가격도 한 2~3만원 오름



그리고 먹고 있는데 이제 나이도 틀틀 이니까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탈모약 어디서 직구하고 어떻게 먹고 바르는건 뭐사고 어떻게 바르고 언제바르고 많이들 물어보길래 내가 직구한사이트 가르쳐주면서 이것저것 말해줌.


가르쳐주면서 제품 추천해줬는데 내가 구입할때 까지만 해도 배송비가 없었는데 이제 배송비도 붙더라..


대신 탈모약 사면 카마그라 라고 비아그라 서비스로 4알씩 줌.



머리에 바르는 탈모약인 미녹시딜도 기존 12개월분 6만원대에서 8만원대로 올랐지 싶다.


암튼 우리 카붕이들도 머리가 좀 많이 빠지고 가늘어졌다 싶으면 대부분 탈모맞으니까 머머리 그만놀리고 약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