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카붕이들은 평화롭게 까페 스트레가 즐기고 물빨하는 중에


자신들만의 거울세계에서 사투를 벌이고있는 느낌인데


솔찍히 건틀렛만따지면 11월분탕도 있었다고봐야 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