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맛있긴 맛있더라....


예전에 살던 동네가 무슬림+동남아+조선족들 존나 많아서 그쪽 음식들 다 접해볼 기회도 많았고 많이 먹어봤는데 내 기준에서 먹을만한게 양꼬치랑 카레가 제일 맛있었음.



게다가 북부정류장에 있는 신강꼬치라는 양꼬치집도 거의 전국은 모르겠고 대구에 최초로 생긴 양꼬치집이라 양꼬치집 대중화 되기전에 저기서 먹어봄.


나는 괜찮게 먹어서 지인들 데리고 몇번갔었는데 특유의 누린내,향 그리고 찍어먹는 쯔란 때문에 호불호 씨게 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