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스비부터 들리고 스트레가 갊

이 새낀 아직도 쳐먹고 있노

오늘 주문받는 사람은 유나!

미야 담요 사고

민초 파르페 시켰음 맛은 맛있음 시원하고 달고


근데 밑에 컵받침 가져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