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속에서 머신갑이 꽤 큰 줄 알았는데 저 머신갑 1:1 사이즈면 내 생각보다 좀 작은거같음
그리고 매우 귀여움
나중에 공식 굿즈 추가되면 머신갑 피규어 추가해주세요

유나 찍는거 깜빡함


확실히 카붕이들이 추천해준데로 브라우니 엄청 맛있더라
카운터 소다는 맛이 좀 밍밍해서 아쉬웠음
민초프라페는 민트맛이 약해서 민초 안좋아해도 먹어볼법하다 생각함 그리고 양이 생각보다 꽤 됨
어린이세트는 난 케찹 때문에 맛이 묻혀서 모르겠던데 편식 심한친구가 먹고 피망맛이 좀 난다 하더라 보면 오므라이스에 초록 알갱이가 작게있던데 그게 피망일수도?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해두면서 굿즈들을 사고싶게끔 잘 전시해서 더 사고싶었던걸수도
잔잔하게 카사브금 나오는것도 되게좋았음

다음에 품절된 머그컵이랑 사러 다시 한 번 더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