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류회랑 시점이 최신 메인스토리인
9, 9.5랑 동시간대 이야기인데 여기서 필하모닉
전원 모여서 음악회로 심연으로 향하는 문
여는 장면이 있음
네퀴티아나 셰나 대사에 따르면 단원중 한명이라도
조화롭지 못하면 힘이 흐트러지고 집중되지 않아서
루나랑 카르멘이 태클걸리는 장면이 있는데
악단이 심연의 문을 열기위해 현재 가장 완전한
상태라고 가정할때 먼저 공개된 스토리의 메인빌런인
메디우스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음
최소한 말 한마디라도 거들어야 정상이지
정황상 요정이 깃든 성유물의 힘을 두른 큐리안의
죽창에 본체인 심벌즈 악기까지 파괴돼서
완전히 사멸했거나, 살아있어도 악단의 음악회에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큰 부상을 입은거같은데
후자의 경우 네퀴티아 성격상 보살피고 회복시키는데
전념하기보단 악기를 교체할 공산이 큼
과연 메디우스는 다시 예토할 수 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