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않너 시점
극도로 혐오하는 인간(윌버) 밑에서 일함.
그 와중에 호라이즌 한테 뚜까 맞음.
그러면서도 에델 쪽과 커넥션 만들어 놓음.
사육제 시점
네퀴 원래대로 돌리겠다고 동분서주함.
메이즈전대를 위시한 관남충 + 몰루스 세력과 힘겨루기.
상사 부활시키고 옆에서 깐족대며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동기 조용히시킴
그럼 다른 동료들은 뭘 했는가?
메디우스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또 죽음.
카르멘
옆에서 취미 생활 겸 인간 돌보기 놀이하다가 복귀함.
현장에서 구르던 셰나가 보기엔 매우 꿀빨러.
돌아와서는 넌씨눈 짓 + 깐족거림
네퀴
열심히 해서 부활시킨 것까진 좋은데 하필 부활 과정에서 본인이 제일 싫어하는 인간(레아)의 편린이 남아있음.
그렇다고 대놓고 싫다고는 못하겠고 그래도 제일 나은 존재
루나
인력 부족으로 급채한 낙하산.
근데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어린애처럼 '나 엘리시움이요' 하고 꺼드럭대며 다님.
그래도 동료라고 의식 때까지 레지나 지키는 최중요 일을 맡겼는데 같이 노는것도 모자라 정이라도 들었는지 험하게 다루지 말라는 속터지는 소릴 함.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