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요즘 이벤 스토리가 사육제부터 알음알음 보이더니 어벤저스화 되고 있음


하다못해 큐리안 쪽 총사대나, 아직 이벤스토리 제대로 된 것 조차 없는 기적심의회마저 등장함.

웬만한 이벤스토리 흑막이었던 ESPR은, 레지나가 학회를 가지치기 해버리는 걸로 끝을 맺을 듯하고, 결국 남은 흑막인 엘리시움에 대한 이야기는 사육제 2부를 향해서 가는 것 같은데, 이거 진짜 어떻게 마무리하려고 하는 거냐.


별개로 스토리는 ㅈ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