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번 스토리에 등장해서


"하찮은 것들이지만 동맹의 장기말로서 가치는 있겠지."


"자 짐이 상대해줄 테니 어디 한 번 덤벼보아라.:"


하면 진지하게 아군 개썰렸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