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일도 크고 사람도 엄청 죽지만
결국 내용을 한단어로 요약하면 "순애보"
에델은 레지나와 처음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
오직 한가지만을 위해, 그리고 열렬히 지속적으로 레지나에게 표현 했지
바로 레지나를 위하는것
레지나를 위해 학회를 통째로 바치고
레지나를 위해 보다 온건한방식으로 학회를 바꾸려고하고
레지나를 위해 다소 과격하지만 레지나를 초월체로 만들려고하고...
결국 모든게 레지나를 위해서, 심지어 에델 자기자신이 쪼개지고 사라져도 상관없을정도로
레지나를 열렬히 사랑함
레지나 개인에겐 안타깝지만
에델 자체를 없에려는 시도를 다 해도 안통하는 시점에서 가능한 유효타는
오직 레지나가 에델을 포용하는것
에델이 원하는건 오직 레지나의 애호뿐이니까
그리고 그 사랑이 받아들여졌을때
마법과 같이 모든게 끝이 남
진짜 순수하게, 가장 순수하게 사랑을 추구했엇기때문에.....

아기에델은 애호요구의 마왕인게 아니엿을까.....
관남충 : 야 저정도로 매달리면 함 대줘라 마 / 리벳 : ㄹㅇㅋㅋ

ㄹㅇ.. 관남충 입장에선 가장까다로운마왕중하나 막는거 개싸게먹혓노
미안하다...그리고... 고맙다! 제주대의 자랑 레지나! 매년 귤한박스씩보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