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계들에서 관남충은 누구도 희생하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목표로 하고 체스말들을 너무나 아껴 승리할수 없었지만
이번 세계에는 희생의 가치를 알아버렸는지 스스로 희생하려는 사람들의 등을 떠밀어주는 역할이 된것 같네
근데 이러면 시솝은 필요 없는거 아닌가...?
이전 세계들에서 관남충은 누구도 희생하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목표로 하고 체스말들을 너무나 아껴 승리할수 없었지만
이번 세계에는 희생의 가치를 알아버렸는지 스스로 희생하려는 사람들의 등을 떠밀어주는 역할이 된것 같네
근데 이러면 시솝은 필요 없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