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카페스트레가 바로가기"



원래는 종강하고 가려 했는데 교수가 오늘 수업을 전시 관람하고 감상문 제출하는 걸로 대체해서 전시장 루트를 보니까 


집이랑 전시장 사이에 정확히 판교역이 있네?


전시 관람 끝나고 바로가기 ㅋㅋ~




다들 아는 정문


저 다크시안 컬러의 외관 정말 신의 한수다 


실제로 보면 진짜 예쁨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마주 앉아서 니케하던 사람들이었다


챈럼인지는 모르겠는데 빵디 보면서 실실대더라






"스킨 내 줘"









내부 모델링 


목재 가구랑 흰 벽지는 언제나 정답이다






기존 배경 일러스트 컨셉이랑 정말 잘 맞음


조금 아쉬운 건 벽돌 텍스쳐 있는 벽지 같은거 붙어있었으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다 정도?




메뉴 나오기 전에 스토리 좀 땡겨 주고






저 사진 친구들한테 보여주니까 반응이 아주 뜨거움






원래 브라우니랑 스콘 시키려 했는데 재고가 없다고 컽- 당함


나 뒤에 들어온 사람은 아이스크림도 재고 떨어져서 못 먹었음






아이스크림 조지면서 바병루 가챠도 조지고





팬아트도 쓱- 관음하고


딸내미 예쁘다!!!







내 그림도 나옴 


이렇게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게 그림 그리는 보람이 아닐까







다먹고 나갈때 사장님이랑 인사 한번 조져주기








굿즈는 스트레가 할로윈 디오라마 아크릴이랑 레비아 담요 샀음


종강하고 한번 더 가면 머그컵 재고 있겠지?



+@



비즈 도트 굿즈 나눔 잘 받았음


나눔해준 카붕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