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얼어붙은 왕좌에 앉아서 리치 왕으로 재탄생하는 아서스

이전까지의 인간다웠던 감정을 모두 버리고 한없이 냉혹해진 채로 인외의 존재를 통제하는 지도자로 거듭난다는 게 딱 맞더라

물론 프로즌 쓰론은 완전 배드엔딩이고 이번 빙류회랑은 약간 뒷맛이 찝찝한 해피엔딩이라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