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어붙은 왕좌에 앉아서 리치 왕으로 재탄생하는 아서스
이전까지의 인간다웠던 감정을 모두 버리고 한없이 냉혹해진 채로 인외의 존재를 통제하는 지도자로 거듭난다는 게 딱 맞더라
물론 프로즌 쓰론은 완전 배드엔딩이고 이번 빙류회랑은 약간 뒷맛이 찝찝한 해피엔딩이라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얼어붙은 왕좌에 앉아서 리치 왕으로 재탄생하는 아서스
이전까지의 인간다웠던 감정을 모두 버리고 한없이 냉혹해진 채로 인외의 존재를 통제하는 지도자로 거듭난다는 게 딱 맞더라
물론 프로즌 쓰론은 완전 배드엔딩이고 이번 빙류회랑은 약간 뒷맛이 찝찝한 해피엔딩이라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