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타다이마 오카에리 엔딩
엄청 흔한 클리셰인데, 보통 해피엔딩에서 쓰이는 거랑 다르게 이런 엔딩에 쓰니까 새로워서 좋네
오싹한 느낌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