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쳐발리고 핵 터져서 죽어가는 데 루이제 휠체어 끌고 와서 네퀴 안아주면서


천사님...우리 레아 잘 돌봐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거 듣고 생전에도, 그림자 시절에도 느끼지 못 했던 모성애를 처음으로 이해하고 느끼면서 루이제한테 안기면서 마망 부르짖고 엉엉 울면서 죽었으면 좋겠음


마지막에 루이제가 레아야 이제 편히 쉬려무나 한 마디 해주고


신파 한 편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