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멘션만 봐도 보상이 구려서 다행이다 귀찮고 힘든데 굳이 안해도 되서 다행이다 이러고 있는게 현실임
카사 유저층 성향은 이미 뭔가 새로운거 나오는걸 싫어하고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과금 안하고 무난하게 겜 즐기는걸 원하고 있음
대충 적당히 이벤트 클리어하면서 스토리 보고 다 즐긴다음 재밌었다 하고 다시 방치함
매일 반복되는 기존 컨텐츠에 실증을 내면서도 정작 새로운게 추가되면 저걸 해야돼? 라는 모순적인 태도가 많이 보임
하드한 유저풀은 건 격으로 몰리고 그마저도 겜사가 방치해서 차차 말라죽어가서 이젠 거의 없다시피 함
이정도까지 왔으면 스비는 그냥 대다수의 유저들이 원하는대로 기존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스토리만 쓰면거 분재겜의 역할을 수행하는게 서로가 윈윈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