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이던 기믹 난이도던 기준점이 없다는게 웃김
서늘한 추적자?
솔직히 레지나 줄 템 있고 각지나도 뽑았고 각등이도 있어서 존나 쉽긴했음
근데 챈 씹창나서 한번 각지나랑 각등이 빼고 깨볼려니 대가리 존나 아프더라고
기믹 자체가 본인 레지나가 있으며 메스충을 줘도 나머지 파티 편성에 문제가 없는 고인물들 기준으로 설계한듯 한데
왜 씨발 각지나는 대적자는 커녕 노템으로 테스트 한것처럼 냈냐 이거지
디멘션이야 애시당초 존나 어려울거다라고 말을 꺼냈으니 이건 넘어간다 치는데
이번 즉사는 굳이 이벤트에서 그랬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드네
메인이였다면 아직 준비가 안됐구나 하고 좀 더 키워서 올 생각이라도 들지 2주 후에 끝나는 이벤에서 저러면 깨는데 힘든사람들이 과연 도전 하고픈 마음이 생길까?
다이브 50층 나왔을때도 로조 돈망이 스텟 개쩐다 소문난 각힐이건 킹이건 평등하게 대가리 납작하게 만들고
이볼브 흐흐흐하하하하하가 함선까지 작살낼때도 2달간이지만 상시 컨텐츠니 다들 이악물고 깨볼려 했고
결국엔 불사탱과 스피라로 뻐기며 지원에 있는 각성 딜러로미는 3~4인 덱도 만들어 클리어 했음
욕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로 오랜만에 즐겼다며 만족한 사람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그렇다고 저런 기믹을 완전 없애잔건 아닌데
어쨌든 이벤트니까
즐겨야 하는데 못즐기는 시점에서 이번 즉사기믹은 욕좀 먹을만 하다 생각하긴함
아니면 기본으로 출격시키는 레지나를 8지 제이크마냥 좆사기로 하나 껸져주던
피 50만 이악물고 깎으면 필드에 있던 레지나가 시간 얼리면서 각지나로 바뀌면 얼마나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