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이벤트가 민병대였고 민병대 스토리 보고 카사에 본격적으로 발 붙인듯 자경단,슬럼,약자들의 저항 이런 소재 좋아해서 민병대 스토리도 취향에 맞았음 재밌기도 했고 울않너나 빙류회랑처럼 다른 스토리 알아야 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이해하기도 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