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처럼 직접 조립하는 맛이 있는 거도 아니고

그냥 비싼 돈 주고 사서 감상용으로 전시만 해놓는 게 다잖아?

이걸 취미로 분류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문득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