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가 스토리 전담하던 때 묘사하던 관리자랑 동주 휘하의 스토리팀이 묘사하는 지금 관리자랑 갭이 좀 있는거 같음
금태가 쓰던 관리자는 좀 가차없고 얘가 정녕 인간새끼인가 싶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현 시나리오 팀에서 쓰는 관리자는 좀 더 물러터지고 인간적인 느낌
금태가 스토리 전담하던 때 묘사하던 관리자랑 동주 휘하의 스토리팀이 묘사하는 지금 관리자랑 갭이 좀 있는거 같음
금태가 쓰던 관리자는 좀 가차없고 얘가 정녕 인간새끼인가 싶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현 시나리오 팀에서 쓰는 관리자는 좀 더 물러터지고 인간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