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알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뭔일이 터지면 그게 관남의 의도에 따른건지

벗어난건지도 모르겠음

애초에 입밖으로 내뱉는말도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옆집 녹단또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