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좆소 사장임
예비신부는 인방하는데 별풍 쏘다가 사귐
근데 좀잇다 자기는 무조건 혼전순결이래ㅅㅂ
좆같아도 여캠이라 그런갑다하고 사귀다가 결혼날짜까지 잡았는데
어느날 식당에서 갑자기 구역질을 하는거
ㅅㅂ 그런 거 있잖아 별 거 아닌데 느낌 존내 쎄한거
뭐냐고 계속 추궁하니까 결국 울면서 실토하더라...
사실 자기가 전쟁난민 출신이라 몸 팔아서 먹고살았는데
그 버릇을 못버리고 한국에서도 신나게 대주다가 덜컥 애까지 뱄다더라
ㅅㅂ 아무 생각도 안나서 그냥 그대로 집에 왔는데
미안하다고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라고 울고불고 난리다 지금 하...
니들은 그로니아 여자 만나지 마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