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 그런경우도 잇고 애 학원뺑이돌리느라, 시간이안맞아서 등등

그냥 안해버릇해서 그런거도잇고 여러가지 요인들이잇지만은


부모-자식간에 참 이야기할 짬이 없긴함

요즘은 가톡끼리 단톡방하고 인스타도 보고 그런집들도 잇으니 또 다른양상이나

ㄹㅇ 부모자식 사이 갈등은 대체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듯


부모가 악귀라서 자식을 개씹억까하고 괴롭하고 그런의도로 뭘 강제하거나 시키는 일은 매우드물다고봄 없는건아님 그런악귀가

암튼 애한테 무엇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왜해야되는지 그 납득하는 방식과 과정의 미숙함, 부재 등이 크지

그저 자기가 하기에 이게맞는데? 특히 애는 내애니까 내말듣는거두 맞는데? 이새기가 개기네? 내가 나좋자고이러나 원찲내,,, <~~ 이런식으루 쌈나지...


자식은 자식대로 내생각인 그게아닌거같고 나는 어떤의견이 잇고 그런데 자꾸 날 소유물로보고 맘대로하려드네..? 카운터사이드 깔아버려..? <~~~~ 이런식으루 엇나가고


그골이 깊어지면 서로 말도 안하고.. 요런건 나중에 어른되고나서 서로서로 삶 관여하는 간격이 멀어지면 그나마 사이가 데면데면해지면서 넘어가지고 그러더라


육아계의 대가인 오은영 센세도 그렇고 전문가들이 항상 말하는게 애 역시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서로 터놓고 소통을 하란거임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주기적으로 안빼주면 계속 쌓여서 더나쁜방향으로 변함


대표적으로 



요런문제... 저 문제 하나하나가 치명적인 문제엿는데

사실은 그 사건하나로만 터진게 아니고 

그동안 해결되지않고 누적된문제, 소통의부재 요런게 쌓이고 쌓여서 1점운동이란 극단적 상황까지 가고 그랫지


요즘은 그나마 소통하는방식이 달라져서 좀더 적극적으로 변햇고 

유저들도 그런변한모습이 잇으니 지켜보면서 어디 고치나 안고치나 보자 하고잇는거..


자꾸 툴팁오류 문제 일어나고 자기들이 모르는 작동원리가 잇을수잇다고 솔직하게 말햇음

이런식으로 문제를 말하고 해명/해결 하려는 의지등을 지속적으로 보여줘야

나중에 큰일터져서 사람들이 화가나더라도 얘들 그래도 해명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는 잇는놈들이다 하는 신뢰가 생기는거지




피자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