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치 관련해서 명검하면
아메노하바키리
아메노오하바리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
이 셋인데 아메노하바키리하고 아메노오하바리는 뭐 같은 칼이라는 말도 있고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는 오로치 죽으니까 오로치가 갓 낳은 따끈따끈한 칼인데
애초에 얘네들이 무슨 칼을 들고있는지조차 모르니까 감이 안온다
아메노하바키리랑 아메노오하바리는 똑같은 칼이라는 말도 있는것도 있고 구별해서 보는관점도 있는데
굳이 나눠서 보면 치나츠 치후유 둘이 쌍둥이니까 서로 각자 쓰고있다고 치면
저 왼손에 든 칼이 그럼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라는 건데 그럼 얘가 뭐 오로치 갈라죽임??????
그거인것도 같기도 한게 얘가 저 칼을 들고있는데 또 모습도 바꼈잖음
왜냐하면 일본 신화에 아메노하바키리 관련해서 보면 스사노오가 아메노하바키리로 오로치 때려잡고
이 칼에 묻은 피가 땅에 떨어져서 태어난게 무신 타케미카즈치거든
만약 치후유가 오로치를 어찌저찌 베었는데 거기에 침식되어서 타케미카즈치가 들린거라면???
심지어 오로치 잡으면 오로치 꼬리에서 Zl존 대검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도 나오는디????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