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를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스트레가오픈후 약 한달이넘은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있는것을 거의 본적이 없다.


이제 퍼블리싱계약 종료를 두달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커뮤니티에서 스비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