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갔던 친구가 줄 같이 서고 자긴 필요없을거 같다고 카사 쇼핑백 째로 넘겨줌 ㅋㅋㅋ자석 크기 꽤 큰데 저걸 어디에 써야하지…
아 친구는 레지나 즙은 마신다고 가져갔다
랜덤 캔뱃지 호라이즌 못뽑아서 아쉽지만 각딸도 만족
블아-카사 순으로 갔는데 의외로 카사 줄이 엄청 길었음 카사 흥겜이였노….블아는 오후 되니까 김용하 와서 굿즈 나눠주고 사진찍어주고 그러더라…근데 오후 줄 너무 길어서 다시 줄서서 대머리랑 사진 찍는건 포기했음..
카사 줄서서 받을거 다 받고 애니플라자도 줄 섰었는데 너무 길어서 중간에 런했음 명일방주 굿즈들 부터 차례대로 매진되더라
들어보니까 애니플라자는 거의 2시간 줄 서야된대ㅋㅋㅋ줄 서는 중간에 애니플라자 직원들이 라스트오리진 굿즈 나눠주길래 일단 받아옴
애니플라자 런 한 다음 애니플러스 들려서 말딸 패드랑 랜덤뱃지 샀다 이쪽은 줄 한 3분? 서니까 바로 들어갈 수 았었음
애니플라자보다 계산대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 슉슉 빠지더라 거의 계산대만 6-7개였음ㅋㅋ애니플라자는 계산대 2-3개?
캔뱃지 트윈터보 원했는데 캔뱃지 10종인가? 중에서 원하는거 한번에 뽑는건 역시 무리였고…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좀 기다리긴 했지만 무난하게 즐기고 온듯
박상연 실물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박상연으로 사진합성만 하다가 실물 보니까 뭔가 기분 묘했음
스트레가 후라이즌 스탠드 재입고 뜨면 스트레가도 함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