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부터 줄서서 10시 반쯤 들어간거같음
처음엔 애니플라자 먼저가서 굿즈이것저것 사야지했는데 줄서있는데 여기저기서 카운터사이드 여기 음료수랑 가방준대 이런 소리를 들어서
이러다 시발 내가 못받는거아님? 해서 바로 카사부터 달려감
싸인받으면서 '카사 ㄹㅇ 안전한거 맞죠?'하니까 상연이가 허허 웃으면서 진~~짜 안심해도 된다고함 ㅋㅋㅋㅋ
카사 물품 수령하고 애니플라자 갔는데 거기서 한 2시간 반 서서 기다린거같음 ㅅㅂ...
메이즈, 부사장 장패드랑 머그컵, 에델/소림/댕시 키링삼
장패드는 깔아놓으니 저정도 사이즈, 조온나 큼...


근데 이렇게 깔아놓고보니 컴하다가 시선을 살짝 내리면 바로 부사장 모유디펜서가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