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작년 1월)때 시작했다가
에이미(작년7월)때 접었는데
그때는 진짜 안불타는 날이 없어서 하루하루가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에 복귀해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막 인내심 건드는 그런거 거의 없었음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접기전보다 복귀후에 게임을 더 많이했더라고
1주년(작년 1월)때 시작했다가
에이미(작년7월)때 접었는데
그때는 진짜 안불타는 날이 없어서 하루하루가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에 복귀해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막 인내심 건드는 그런거 거의 없었음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접기전보다 복귀후에 게임을 더 많이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