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같은거 진행하면 이관 받는 측에서는 씨발 이거 라이브 유저들 진짜 다 끌어올 수 있을지가 항상 제일 걱정이고, 실제로 원래 라이브 유저가 100% 다 건너오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탈넥 선언 다음 날 AGF 가보니까 자기 게임 부스에 유저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사진 찍자고 하는거 주말 내내 경험하면 이관하고 나서 잘 될 수 있다는 자신감 상연이랑 직원들이랑 100% 충전하고 월요일 출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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