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태우고 가야되서 5시에 일어나서 9시에 킨텍스 도착함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는게 줄이 1전시장 끝까지 이어져 있어서 걍 집 갈까 생각했는데 기왕 온거 걍 대기타서 입장은 11시 반쯤?한거같음

들가서 한게 진짜 스비부스 간거 말고 딱히 없어서 별로 할말이 없긴한데

카사 첨 시작할때만 해도 이런 행사 참여는 커녕 제대로된 굿즈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시장에 레지나 현수막 대빵 큰걸로 걸려있는거 보니까 뭔가 가슴이 웅장해 지더라.

특히 저번 서코에서 용하가 블아 유저들 음료수 나눠줄때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음.

부스내에서 친선전이라던가 업데이트 발표라던가 다른 컨텐츠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은 있는데 첫 참가이기도 하고 독립하느라 바쁜것도 있을테니까 다음엔 더 발전해서 돌아올거라고 믿음.




ps.굿즈 구매 도와준 착한 카붕이 정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