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츠 오브 원, 페넥폭스 : 멀티캠

2000년도 후반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특수부대가 도입을 시작한 후, 빠른 속도로 모든 미 육군의 위장패턴을 대체하였음. 이후 여러 국가의 군경에서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음. 서구권은 물론 러시아와 북한까지도...


스테이츠 오브 원은 시가지 또는 이면세계에서의 위장에 적합하도록 색상을 변경했음. 아니면 카사 미군이 전체적으로 회색을 띄기 때문에 통일하기 위해서였을수도 있음

페넥 폭스는 사막에서의 위장에 적합하도록 색상을 변경했음. 원판보다 각 색상의 대비가 적지만 아무튼 멀티캠임..



덤으로 유탄소총병이 입고 있는 상의는 PCU 자켓으로 보임. 미 육군의 계절별 의류 중 하나임.


샤오린이 걸치고 있는 우의도 멀티캠을 2색으로 줄인 것일 가능성이 있음. 사실 모르겠음.







제인 도우 : BDU

미군이 냉전 말에 도입하고 한국군도 도입한 패턴. 개구리 무늬라고도 불림. 지금은 미 육군/해병대가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순 없지만, 미 해병대 산하 특수부대인 레이더 연대가 아직도 사용하고 있음. 또한 전시 사용하게 될 한국군의 화생방 보호복도 여전히 이 패턴...

제인 도우는 BDU의 색상을 흑백으로 바꿔 사용.



미 해병대도 시가전 패턴으로 흑백 패턴을 도입하려 한 적이 있지만, 관련은 없는덧..



솔직히 말해서, 얜 뭘 입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7% 못해서 죄송합니다!




겜안분이라 이외에 위장패턴이 적용된 캐릭터가 있는지 모르겠음. 요청하면 찾아보고 댓글로 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