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유미나인데 정작 유미나는 루프or회귀에대해 아무것도 모름
원래 이런 건 주인공이 회귀or루프 하면서 얻은 지식으로 사이다 전개 하는 게 요즘 트렌드인데 ㄹㅇ ㅋㅋ
회귀하면서 지식을 쌓은 사장이 사장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도 사원으로 나와서 이랬어야 함
'유미나... 저 녀석은 총을 쓰고 있지만 사실 본인의 적성에 맞는 무기는 검이다. 문제는 본인이 그걸 깨닫는 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본래라면 클리포트 게임이 시작 된 후 자신의 적성을 깨닫게 되지만... 그래선 늦는다. 조금 더 앞당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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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유미나"
"왜 등신아?"
"너에겐 총보단 검이 어울려"
대충 이런 전개로 가다가
나중에는
'코핀컴퍼니의 사장...현시점에선 정체불명의 남자이지만 사실 이 작자가 가장 큰 문제다. 적어도 나유빈의 계획이 실행되기 전 이 자를 제거해야만 한다'
이러면서 사장 제거 스토리 나오고
사장 죽이고 본인이 사장 되면
딱 요즘 문피아 사이다전개 회귀물이었는데 ㄲㅂ ㅋㅋ
근데 난 지금 카사 스토리가 더 조음
이런 건 너무 많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