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포스 플랜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니다


초반부터 이상한 낌새 느껴져서 허수코어 소모하기 / 건틀렛포인트 소모하기 등등


다 하나도 안쓰고 해당 미션에 도달 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너무 불편함니다


깬거 카운팅 안되는게 너무 많고 다시 해야하는게 다반사 메인이나 외전/다이브 탐사는 다 깨짐 안댈꺼면 다 안대던지


레이드 협력보상얻기 / 레이드 지원요청 / 파견대성공 되는거 하나도 없음니다 전부 미션떴을때 해야함 매우 불편


하지만 허수코어 소모를 못하게하는 계략에 누비잔은 굴하지않고


마참내~~~~~~~~~~~~~~~~몰루부릿지 건조한것인니다ㅎ



아무튼 태스크포스 플랜은 정말 이상함

이전부터 있었던 미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왜 

머 챌린지티켓 같은것도 100쿼츠에 사서 다시해도 상관은없는데

1-1짜리 깻던거 하려니 기분이 썩 좋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