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로맨스물 보면 주연이든 조연이든 호감가는 여캐가 생기는데


그 여캐가 남주한테 사랑고백하고 차이거나 


서로 상사상애하는데 한명이 죽어서 사별하거나 하는거 보면 왠지 좋음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남주한테 내가 좋아하는 캐릭을 뺏기는 기분이라 싫음..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