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주길 원해서 스스로 여성체의 모습을 취한채 윤활유를 질질 흘리는 기계보다


인간에 대한 사랑은 간직하고 있으면서 육체적 사랑은 꿈도 꾸지 못하는 기계에게 너 또한 인간과 육체적 사랑을 나눌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게 더 보람찬게 당연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