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독일출신인지 의심받자 풀네임을 까는 힐데

"역시나 시차는 고통스러워....."

시차에 매일 고통받는 힐데


하지만 오헝의 여제가되어서 좋은점도 있는데.......


"생각해보니 다이브떼 군대를 동원할수있구나"

"스승님,그러다가 말아먹어서 교황대리로 나온 추기경한테 파문당하면요?"

오랜시간동안 힐데를 지켜봐와서 잘아는 이수연


"내가 어릴적에 냉전떼문에 군사학이랑 정치외교학과 복수전공했다"

합스부르크가 일원답게 학력이 좋은 힐데

(며칠후,이면세계)

"여제님, 부대원들 전부 집결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로스트쉽을 확보하러간다"


"목표는 로스트쉽확보다!"


"충성!!!"

"소대장, 이많은사람들이 우리아군이야?"


"그래,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근위대중에 다이브에 자원한 병사들이지"


"전방에 제4종침식체 다수출현, 좀먼데에 제5종침식체도있습니다"


"제3종이하는 근위대한테 맡기고 우리는 제4종과 제5조을 처리한다 근위대중에서는 카운터가 꽤많아"


"우리는 제3종이하 침식체를 맡는다! 여제폐하와 그일행분들이 제4종이상을 맡는다!"


"Angriff!!  Angriff!!(돌격!! 돌격!!)"


"근위대분들이 제3종침식체를 잘막고있고 제4종도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로스트쉽으로 진입한다"


"고순도 이터니움이야! 소대장!!"

금, 심지어 백금보다도 비싼 이터니움을 보자 환장하는 유미나


"이제 수연이도 나를 덜갈구겠네"


(헝가리 부다페스트)

"음... 도로와철도가 많이 노후화되어있구만"


"공군이 매우부실하군 보헤미아의 빵빵한 공업력은 어따가 쓰는거지?"


"독일에서도 왕당파 우세...? 그러면 큰아버지(아델하이트)의 후손한테 부탁하고"


"아리아인의 과학력을 복원시켜야겠어"

(몇달뒤)

"여제 폐하만세!!! 여제 폐하 만만세!!!!"

"여제폐하께서는 엄청 똑똑하신게 틀림없어"

"스승님답지 않게 여론이 좋네요"


"나도 정신차리면 똑바로 한다"

정신차리고 갓생할기시작한 힐데였다


모음집

https://arca.live/b/counterside/66008131


일상편에서 힐데를 본격적으로까고

합스부르크편에서는 힐데를 찬양하는게 주가되고 간간이 깔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