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기껏해야 티비정도나 보고

결국 자기 주변이나 동네정도로 한정되고

거기서 잘사는놈 못사는놈 그정도 느낌이라 끼리끼리 알아서들 잘 살앗늗네


요즘은 방구석에서도 지구반대편 얘기도 알수잇고

자본주의 엔딩찍은 금수저 일상같은거 볼수도 잇고 그러니깐

자기도 모르게 눈이 점점 올라간다는거지


또 극단과 극단의 주장이 많이 보이고 그런주장들이 힘을 얻으면서


아 이부분은 걍 그림으로 설명하는게 낫겟네


대충 이런싣으로 극단적인 의견들의 충돌을 보고

전체의견인냥, 모든사람이 저런냥 서로를 더 갈라놓게 되고 구분짓게 되엇다 


그런 말이 잇지


아이러니하지

정보화시대로 여러가지 정보와 거리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사람끼리 관계가 이어질수있게되엇는데


정작 요즘 시대의 화두는 필터버블, 확증편향과 같은 사람끼리 오히려 더 서로 벽을 쌓는 시대가 되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