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야구했는데 그때 내가 빠따 들고 있었음
알루미늄 빠따였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고
실수로 빠따로 친구 대가리였나 등이었나 암튼 후려가지고 난 ㅈㄴ 사과하고 그 친구는 빡쳐서 나 눕히고 목 조르고 그랬는데
글로 적으니 섬뜩하노
친구랑 야구했는데 그때 내가 빠따 들고 있었음
알루미늄 빠따였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고
실수로 빠따로 친구 대가리였나 등이었나 암튼 후려가지고 난 ㅈㄴ 사과하고 그 친구는 빡쳐서 나 눕히고 목 조르고 그랬는데
글로 적으니 섬뜩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