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고통을 주는것이 망설여지는가? 








생각보다 무르군









...알겠네. 어쩔 수 없군











그래! 그 채찍으로 어서 나에게 상흔을 남겨다오!


























어?















왜 그러지? 고통을 원하는게 아니었나?















안대...안대좀...













하하하. 그래서야 곤란하지









왜? 부끄러운가?













제발...부탁이니 돌려주세요...



















싫다네













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