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스토리 보면서 다들 누구는 어색하다, 오그라든다, 이해가 안된다 하는거 보고 시발 진짜 내가 늙은건가 싶었음. 이제 23인데....

사춘기 초중딩 씹덕들이 느끼던 감성을 너희는 왜 모르는거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