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글이 맘에 안든다 = 그럴수 있음


저 꾸준글이 맘에 안드니 난 저새끼랑 끝장을 봐야겠다. 너죽고 나죽자 = 미친놈


미친놈이 되고싶진 않으니 차악으로 통제를 요구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그럼

어차피 똑같이 챈질하던 고닉이였는데 운안좋게 걸려서 완장된 애들이 있으면

그냥 평범한 고닉인데 할카스를 지우는구나 싶으면 되는걸 사명감을 요구하고/사명감을 과하게 가지면 언제나 과부하가 일어나는거같음.


물론 할카스 늦게지우는건 죄 맞는데 그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