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월드 챔피언십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려 2백만명이라는 관중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다
지금 결승에 진출한 일본 선수 까운따 사이도와 노르웨이 선수 캐운트 사읻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아 마침 전용준 캐스터가 카운터사이드 챔피언쉽을 시자아아아ㅏ아아아악합니다를 외치려고 한다 나중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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