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남충이라도 가은이처럼
뼈만 있어서 박을때마다 딱딱해서
아픈 년보단
미야처럼 육덕져가지고 박을때마다
출렁출렁거리며 푹신푹신한 년이
낫지 않겠냐??
관남충이 왜 이수연이랑 사나에
알렉스같은 애들을 전대에 꽂았겠노
그런 풍만한 푹신푹신떡감이
최고니까 그렇지
내가 관남충이라도 가은이처럼
뼈만 있어서 박을때마다 딱딱해서
아픈 년보단
미야처럼 육덕져가지고 박을때마다
출렁출렁거리며 푹신푹신한 년이
낫지 않겠냐??
관남충이 왜 이수연이랑 사나에
알렉스같은 애들을 전대에 꽂았겠노
그런 풍만한 푹신푹신떡감이
최고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