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덜익어서 신맛이 덜 가신 귤 같은 느낌이지만

그만큼 향과 신선함이 살아있음 . 


방금 귤나무에서 따내어 흙내음과 나무내음이 가시지 않은, 싱싱하고 청순한 과실열매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