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날 깔고 한 3렙까지하다가 취향의 쭉쭉빵빵눈나는 안나오고 뭔 카일 웡인가 뭐시기인가 나왔어서 깐지 3시간만에 지웠었음.

그때 스비갤이랑 카사갤 여론이랑해서 ㄹㅇ 분위기 개씹창이었어서 약간 그 흐름에 동조된것도 있던것같음.


쨌든 나는 라오갤닫혀서 여기왔다가 카사광고보여서 다시 연어한 케이스인데 짧게 감상평해보자면.


우선 게임자체가 재미가 없지않음 ㅇㅇ 막 누르고 애들나가서 싸우고 조작하는 맛이 재밌긴함. 내가 명빵 벽람 라오같은 피지컬필요없는 전투있는 겜에 환장해서 그런건가 암튼 겜자체가 재밌었음. 오픈날엔 ㄹㅇ 너무 사방에서 좆망겜이다 좆망겜이다해서 지웠던거같긴함.


그리고 맨첨에 선별생긴거 이게 너무 좋다. 성능캐가 30번안엔무조건 나오니까 리세도 쉽고 굳이 성능캐안먹는다해도 나오는 금딱풀이 좁지도 않아서 좋았던거같음.

생각해보면 이런 리세없는 겜이 더 드문데 오픈직후의 카사는 도대체 무슨게임이었던거냐


스토리는 지금 1장까지만 깼는데 스토리도 괜찮은거같음

이건 내가 스토리좆망겜인 벽람에 대가리가 깨져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름

그래도 최소 1장까진 묻히는 캐릭터없이 그냥저냥 재밌게 흘러간거같음


암튼 재밌네 오래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