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개운 : 그로니아난민 출신, 와꾸보고 꽂은 외국인 쿼터제
박루미 : 연습생생활하며 데뷔시켜줄 소속사 찾아다니다 카운터각성 후 최이나한테 픽
김미야 : 음지에서 게임방송하던 산전수전 다겪은 좆방계의 선배
최보미 : 정규 아이돌출신, TV드라마에도 출연해봄, 카운터능력을 통해 분신을 소환하는데 카운터능력 패널티로 쓰고나면 항상 잠자기때문에 소속사가 혹사의혹 소리듣고 결국 방출 -> 최이나가 픽업
최이나 : 소속아이돌들 과하게 굴리던 악질매니저 이후 자기가 혹사시켜도 되는 카운터들로 아이돌팀을 만들고자 회사에서 독립
최이나가 제일또라이년임